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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트윈스
2012/01/26 23:52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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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의 17년전쯤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를 하고나서
게임개발자의 꿈을 꾸었고 지금은 게임개발자는 아니지만
컴퓨터관련해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자료좀 재요청하려고 방명록에 글을쓰게되었는데요
비전속으로 윈도우 버젼을 플레이하려고 하니까
BGM파일 링크가 깨져서 더이상 받을수없더군요.
파란블로그가 날라간거같은데
재업로드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동자군
2011/12/14 21:00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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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남기고갑니다
친구에게서 넘겨받은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헉헉..길다..
또다른 지식의 성전..왕창 빠져서 은근과 끈기로 클리어했습니다..
도대체 로드안이 누구야하면서 했다는..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추억속의 이름이 언뜻 떠올라서
검색했더니 이쪽으로 왔네요
천재셨다는..제 또래시거나 형님벌되시거나 그럴듯..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대학교때 했던것 같기도하고 고딩이었던것 같기도하고
가물가물하네요.
그냥 저냥 추억이 떠올라 잠시 들렸습니다
11년 마무리 잘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세요~
안광수
2011/06/18 20:15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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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안영기라고 검색하기만 하면 찾을 수 있는 분이었네요 :)
저도 아래 데자뷰님처럼 국민학교를 다닐 때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을
접하고 다크-, 비전-, 데자뷰까지 플레이해봤던 사람입니다.
한참 빠져 있을 때에는 '이거 만든 사람도 나랑 같은 안씨다 ㅋ'
라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평범한 공대 04학번으로 대학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네요.
아래 답글을 보니 다시 언제 작품을 만드실지 모른다고 하셔서 조금 슬프지만
뭐, 언젠가는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영기님 덕분에 많이 즐거웠어요 :)
a
2011/02/06 18:3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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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질문!!
데자뷰 게임 엔딩 언제나오나요??
GP2X WIZ와 CAANNO와 bada용 게임 개발을 하자
- 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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