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데자뷰 2010/12/06 10:44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국민학교 다닐 때 또다른 지식의 성전 시리즈를 즐겼는데 ㅎㅎ
    서른 나이에 간만에 다시 데자뷰를 시작하려는데...
    접두사 다 모아보려구요 -0-

    다름이 아니라
    무기 앞에 접두사가 붙잖아요.
    그 접두사의 종류가 얼마나 되나요?
    모든 무기에 접두사가 붙을 수 있나요?

    독의(모든 무기), 전기의(단검), 행운의(단검? 단도? 여튼), 죽음의(??방패로 얻어봄), 헤라클레스(검투검으로만 얻어봄), 메듀사(기병도로만 얻어봄)... 뭐 여튼 ㅠㅠ

    1. 슴갈 2011/03/20 22:24 M/D Permalink

      (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접두사는 20~30개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 명사보다는 고유한 이름(위의 예에서는 헤라클레스 같은)이 들어 간 접두사가 더 레어 합니다.

      뭐. 그 당시에 이러한 레어 접두사 원칙을 제대로 적용하려 해보았지만 데자뷰에서는 그 효과가 아주 미미했고요, 그 후에 디아블로 같은 게임을 보니 이런 시스템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2. 비밀방문자 2010/10/01 17:5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슴갈 2011/03/20 22:31 M/D Permalink

      가끔씩 성권씨랑 이야기 합니다. 요새 엄청 바쁘시겠지요? 인터뷰한 기사도 몇 번 봤습니다. 올초에 동접 1위했다는 기사도 봤고요.

      지금 회사 짤리면 게임계의 잡업이라도 해야하니 oo씨와 친해 놔야겠네요. ^_^ 그리고 대박도 맞으셔서 저도 제 지인이 게임으로 1000억 벌었단 자랑 좀 해야겠습니다.

  3. 라파엘 2010/08/25 14:49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예전에 '또 다른 지식의 성전',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비전 속으로' 이름이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세 게임을 정말 재미있게 했었어요~
    세 편의 이야기가 정말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서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것 같았던 기억이 드네요.
    특히, 그 예언 부분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꼭 해보라고 권하면서 스토리를 막 얘기했던 기억이 드네요. ㅎㅎ
    게임 시나리오가 정말 탄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일부 그래픽에만 신경쓰고 스토리는 거기서 거기인 뻔한 게임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게임스토리로 소설이나 영화나 좀 더 그래픽이 개선된 게임으로 출시된다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넘 아쉬워요~
    나우시카 배경음악을 듣다가 기억이 나서 찾다보니 이 블로그를 찾게 됐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CCC 2010/04/15 20:45 M/D Reply Permalink

    안영기 선생님 작품으로 게임 제작자가 꿈이였던 소년입니다. 지금은 인문계로 가서 취업 고생중입니다.. 건승하십시오~

  5. hc.hyun 2010/03/10 18:11 M/D Reply Permalink

    데자뷰를 무척 즐겼던 왕팬입니다.
    같은 회사에 계셨다니..영광입니다.ㅜ

« Previous : 1 : 2 : 3 : 4 : Next »

블로그 이미지

GP2X WIZ와 CAANNO와 bada용 게임 개발을 하자

- 슴갈

Notices

Archives

Authors

  1. 슴갈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36068
Today:
17
Yesterday: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