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라파엘
2010/08/25 14:49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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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또 다른 지식의 성전',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비전 속으로' 이름이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세 게임을 정말 재미있게 했었어요~
세 편의 이야기가 정말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서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것 같았던 기억이 드네요.
특히, 그 예언 부분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신기했습니다.
몇몇 친구들에게 꼭 해보라고 권하면서 스토리를 막 얘기했던 기억이 드네요. ㅎㅎ
게임 시나리오가 정말 탄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일부 그래픽에만 신경쓰고 스토리는 거기서 거기인 뻔한 게임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게임스토리로 소설이나 영화나 좀 더 그래픽이 개선된 게임으로 출시된다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넘 아쉬워요~
나우시카 배경음악을 듣다가 기억이 나서 찾다보니 이 블로그를 찾게 됐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CCC
2010/04/15 20:45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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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기 선생님 작품으로 게임 제작자가 꿈이였던 소년입니다. 지금은 인문계로 가서 취업 고생중입니다.. 건승하십시오~
hc.hyun
2010/03/10 18:11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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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를 무척 즐겼던 왕팬입니다.
같은 회사에 계셨다니..영광입니다.ㅜ
ㅇㅅㅇ
2010/01/17 16:2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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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릴적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를 정말 재밌게 즐겼던 팬입니다.
오늘 문득! 그때 그 게임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런데 하도 오래 전이라 제목이 기억 안나서 인터넷 여기저기 한참 수소문하다가 결국엔 찾았네요 ㅋㅋ
여느 게임회사에서 만든 rpg보다도 더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명작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지금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플레이하러 갑니다. 개발자님 정말 능력자세요!! 짱짱!!
리미'ㅁ'
2009/12/10 20:34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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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영하세요?? ㅋㅋ 저는 올해 스물다섯의 처자랍니다 ㅋ
어렸을때 재밌게 했던 '다크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 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검색을 해봤더니 안영기 님이 만드신거였군요!! 놀라워라~ㅋㅋ
당시에 컴퓨터학원을 다니던 오빠가 이 게임을 설치해서 재밌게 했었는데 저에게 조작방법을 알려주고 레벨 올려놓으면 과자를 사줘서.. 얻어먹으려고 열심히 했더랬죠.. 나중에는 제가 더 재밌게 했었어요!!
그 당시에는 별 오락거리도 없어서.. 동료 바꿔가면서 한 20번 정도는 플레이한거 같은데.. 마지막에 그 최종보스였던가.. 엄청 쎈 애 있잖아요 막 여러명으로 분리(?) 되던 애.. 끝까지 못깨고 결국 엔딩을 한번도 못봤어요 ㅠㅠ 대체 레벨이 몇이어야 깰 수 있는 건가요?? 지금이라도 엔딩 보고 싶은데 말이죠 ^^;;
GP2X WIZ와 bada SDK를 통한 게임 개발을 하자
- 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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